• 롱비치, THE QUEEN MARY

   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전설적인 퀸 메리호의 시대로 떠나볼까요? 한때 세계에서 가장 큰 원양 정기선이었던 퀸 메리(Queen Mary) 호는 이제 롱비치에 자리 잡은 풀 서비스 호텔로 거듭나 역사적인 랜드마크이자 엔터테인먼트 행사장으로 제 몫을 다하고 있습니다. Queen Mary를 찾는 방문객들은 증기선이 가장 품격 있는 이동 수단으로 여겨지던 지난 시대를 살짝 엿보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. 독특한 숙소는 물론 다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명물을 제공합니다.

    원목을 사용하여 광택을 낸 패널링, 1930년대산 진품 예술 작품, 아르데코 양식의 실내, 실제로 여닫을 수 있는 선창, 어떤 부분을 보더라도 Queen Mary 호텔이 여느 남부 캘리포니아 호텔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곳이라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. 전용실은 각각의 개성을 살려 꾸몄으며, 1930년대, ’40년대와 ’50년대의 대서양 횡단 여행은 어떤 느낌이었는지 엿볼 수 있는 생생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. Queen Mary 호텔은 인상적인 역사와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통에 힘입어 그저 몸을 쉬기만 하는 곳에 그치지 않고, 그 자체로 하나의 경험이 되는 곳입니다.